【오사카=공동연합】일본의 닌텐도사는 내년에 인터네트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닌텐도는 현재 64MB의 기억용량을 가진 "새로운 타입의 자기 디스크드라이 브"를 개발중이며 이를 통해 "닌텐도 64"라고 불리는 새로운 홈 비디오기의 능력을 크게 보완할 예정이다.
야마우치 히로시 닌텐도 사장은 이 새 드라이브를 이용, 비디오 게임 소프트웨어의 스토리 배열을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는 기기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스토리들을 사용자들이 인터네트를 통해 상호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통신 소프트웨어를 닌텐도와 미국의 네트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사가 제휴 협정에 따라 공동으로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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