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티 테크놀로지(대표 유영진)가 차량용 생활무전기(CB 트랜시버)를 개발했다. 세이프티 테크놀로지는 지난 1년동안 모두 1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차 량용 생활무전기(모델명 SAF-10)를 개발、 내년 1월말부터 본격 공급에 들어 갈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생활무전기는 27MHz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며 4W의 출력에 40개의 전채널의 선택이 가능하고 AM.FM기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이 생활무전기는 *후면등 액정표시디스플레이(LCD) 자동잡음소거기능 *기억스위치 *고저선택 *시계잠금장치 *스캔기능 *채널 업다운기 능등이 있어 사용자들의 편리성을 구현했다. 크기는 1백30×1백43×43.8mm이 며무게는 마이크를 포함해 1kg이다.
한편 세이프티테크놀로지는 월 1천대씩 생산、 독일.프랑스 등 유럽국가에 본격 수출할 계획이다. (문의전화)998-8102번.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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