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트로닉스사의 한국 총판인 명시스템(대표 기종덕)은 컬러 프린터 및소모품의 가격을 최저 8.7%에서 최고 17.0%까지 인하한다고 21일 밝혔다. 명시스템이 이번에 실시한 가격인하 내용은 고체 잉크제트 방식인 페이저140 모델이 기존 2백35만원에서 1백95만원으로 17%、 열전사 방식인 "페이 저240" 모델은 5백88만원에서 5백29만원으로 10%가 각각 내렸다.
또 고체 잉크제트 모델인 "페이저340P"기종은 1천1백만원에서 9백69만원으 로11.9% 인하됐으며 컬러 레이저 프린터는 1천4백90만원에서 1천3백만원으 로12.8% 내렸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