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은 대학의 기초연구분야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96핵심 전문연구지원사업과 관련해 내년 2월까지 서면평가、 분야별 회의평가、 종합회의평가를 통해 대상과제를 선정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재단에 따르면 전국 1백14개 대학에서 총 2천2백78개의 과제가 접수된 96핵심전문연구 신청과제 평가작업에는 과제당 5인의 전문가로 구성된 서면평가 분야별 평가위원회를 통한 서면평가 보완、 각분야 대표가 참여한 종합 평가 등 3단계를 거쳐 선정된다.
동재단은 96핵심전문연구지원사업과 관련한 신청과제가 전년대비 16.7% 증가했으며、 40세 미만의 연구자가 총신청과제수의 52.6%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대전=김상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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