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특별기획 "바이블 루트 제4편 예루살렘, 예루살렘"(KBS1 밤 10시15분) 9백여 유대인이 집단 자살한 비극의 현장, 마사다. 그리고 성경에서 예언 한지구 최후의 전쟁, 아마겟돈. 성지 예루살렘을 둘러싼 터부, 그 충격적 내용이 종교간 알력의 편린으로 남아있는 각 종교의 성지와 예루살렘의 지역적 특성을 집중 취재한다.
<>지구촌 에티켓 "호주의 예절 종합편"(EBS 밤 9시25분) 호주는 6천만년을 고립된 채로 지내왔다. 독특한 동물과 식물, 그리고 법규와 풍습 등. 하지만 유럽과 미국이 밀려옴으로 인해 그들만의 독자성은 사라지고 어디에도 속할 수 없는 문화를 가지게 되었다. 호주만의 특징을 대학 교수들의 인터뷰를 통해 소개한다.
-쇼.오락 <>주병진 나이트 쇼(MBC 밤 9시50분) 정주일 국회의원이 출연해 국회의원으로서 임기중 보람있었던 일과 에피소드등을 들려준다. 그는 우선 국회의원 생활을 하며 접했던 황당한 민원들을 이야기하고 구리시에 대해 소개한다. 또 대정부 질문 당시 처음 발언할 때있었던 에피소드, 알아듣지 못한 영어들, 그리고 잊지못할 구리여고 일화 등에대해 들려준다.
<>TV는 사랑을 싣고(KBS1 밤 7시35분) 탤런트 유인촌의 무명시절 이야기를 들어본다. 변변한 역할 하나 맡지 못하고 있던 연극 초년생 시절, 유인촌은 낭만적이고 예술인 기질이 많았던 동기 함태열과 단짝이었다. 그러나 유인촌이 군대를 제대하고 다시 방송국에 돌아왔을 때 태열이는 이미 방송국에서 찾아 볼 수가 없었다. 동기들 중 아 무도그의 소식을 알지 못하고 있고…. 과연 유인촌이 탤런트 입사 동기 함태열을만날 수 있을지 기대해 보자.
-영화 영화특급 "궁둥이를 쏜 사나이"(SBS 밤 9시50분) 제임스와 칼은 라스플야스시 청소국 쓰레기 수거원들로 고된 생활속에서도 서핑도구 상점을 차리겠다는 장래의 꿈을 가진 젊은이들이다. 낙천적이고 장난기가 심한 두 사람은 근무 중 자주 말썽을 피운다. 이에 청소부 관리인인 월터는 이들에게 월남전 참전으로 약간 광기가 있는 흑인 루이스를 감시원으로 붙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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