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미국정부가 실시하는 주파수경매에 참가한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소니는 미국 벤처기업 2개사에 대한 지분참여를 통해 18일부터 시작하는 개인휴대용통신(PCS) 주파수대역 경매에 참여할 계획이다.
소니가 출자하는 기업은 한국 포항제철이 지분참여하고 있는 넥스트웨브와미MCI커뮤니케이션스와 모토롤러사가 지분참여중인 US에어웨이브사다. 이밖에 일본에서는 미쓰비시상사 등 대형 종합상사들이 이번 주파수경매에 참여하고 있으나, 단말기 제조업체로서는 소니가 처음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