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업체인 내셔널 세미컨덕터는 96회계연도 2.4분기 매출과 순익 이각각 22%와 1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26일로 끝난 96회계연도 2.4분기 매출액이 7억1천만달러 로전년 동기대비 22% 증가했고 순익은 7천9백80만달러로 19% 늘어났다고밝혔다. 특히 이 기간 동안 아날로그 및 혼성 시그널 제품의 매출액이 크게 늘어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56%에서 58%로 늘어났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로써 이 회사의 96회계연도 상반기 매출액과 순익은 14억1천만달러와 1억5천만달러를 기록, 전년동기대비 각각 24%와 21% 늘어났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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