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공동연합】닌텐도사는 14일 자사의 "슈퍼 패밀리 컴퓨터" 게임기의소프트웨어를 유통해 온 업자들에게 내년 2월부터 소비자가격을 인하해 줄것을 요청했다.
닌텐도는 현재 1만1천엔에 판매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가격을 8천엔으로 인하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밝히고, 닌텐도가 소유권을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 가격은 9천8백엔에서 7천5백엔으로 인하, 판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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