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는 동작주파수가 40MHz인 초고속통신용 IC의 시제품을 발표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시제품은 높은 주파수를 낮은 주파수로 변환하는 분주기라는 것인데 NTT는 향후 21세기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수십GB급의 대용량 통신 교환기나 고속의 밀리파 통신기기용으로 실용화를 서두를 방침이다.
시제품은 화합물 반도체의 일종인 인듐 인계의 재료를 사용했으며 약 30개 의트랜지스터를 집적했다. 전자의 이동속도가 실리콘 등보다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인듐 인의 특성을 활용, 고속 동작을 실현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6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엔비디아 잡는다”…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폭등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