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트북PC 시장에서 샤프사의 제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경제신문 은 샤프의 노트북PC "메비우스"가 도쿄 전자상가 아키하바라등의 PC판 매점에서 평균 점유율이 20~30%에 이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최근 보도했다. 이처럼 메비우스가 호조를 보이는 것은 화면이 11.3인치로 크고 화질도 좋아보기가 편리하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게다가 성능에 비해 가격 도낮은 편이어서 연말성수기에도 메비우스의 강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 다. 이와 관련, 샤프측은 "도시바의 다이나북을 누르고 메비우스가 노트북에서 약 30%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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