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와 한국영상오락물제작자협회는 국내 게임제작기술력의 향상을 위해 공동으로 일본의 유명한 게임제작진을 초청, "게임소프트웨어의 기획과 제작기술에 대한 세미나"를 오는 16일 KOEX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은하영웅전설"의 기획담당자인 아오누마를 비롯 "3×3 EYES"의 제작팀장 야마모토, "파워돌"의 기획.프로그램담당자인 나가이 등이 발표자로 나서 게임제작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는 한편 세미나 참석자들과 도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문의처 562 6188 <원철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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