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모니터 제조업체인 삼포 테크놀로지사가 윈도95용 모니터인 "알파 스캔 760"을 출시했다.
미국의 컴퓨터전문지인 "PC위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삼포는 17인치 모니터인 "알파스캔 760"이 윈도95의 최대 특징인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과 디 지털 조절 기능, 사용자가 사용하기 편리한 메뉴 등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삼포는 이 모니터의 가격이 8백45달러로 잠정 결정했다고 전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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