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은 우리나라 천체관측의 역사적인 발달과정과 관측기기 및관측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천문디오라마를 제작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에 제작된 천문디오라마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별자리 관측을 위한 천문기술을 시대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과학관은 이번에 제작된 천문디오라마를 국립중앙과학관에 전시、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김상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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