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휴렛팩커드(대표 최준근)는 최근 내년부터 서비스될 이동통신방식으로 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CDMA)을 최종 확정하고 내년 초 개인휴대통신서비스(P CS)업자가 선정되는 등 이동통신용 계측기기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통용 계측기기 영업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한국휴렛팩커드는 CDMA 이동국 또는 기지국 전송기의 질을 측정 하는 "HP 83203A"、 다양한 스펙트럼을 분석할 수 있는 "HP 85725A" 등 고기 능제품을 주력제품으로 해 CDMA 장비 및 단말기 개발업체를 상대로 판촉활동 에나서기로 했다.
또 내년 초 개인휴대통신서비스 업체 선정에 앞서 한국통신.데이콤.삼성전자등 개인휴대통신서비스 희망업체에 이통용 계측기기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 고기술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제품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통신용 계측기시장 규모는 연간 8백억원 정도로 한국휴렛팩커드가 이 가운데 40%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김병억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