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텔사가 오는 97년초까지 현재 최대 1백50MHz의 처리속도를 갖고 있는펜티엄 프로칩의 처리속도를 3백33MHz까지 향상시킨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 다. 외신에 따르면 인텔은 내년말 2백25MHz의 제품을 발표하고 97년초에 3백33 MHz의 펜티엄 프로칩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텔은 현재 펜티엄 프로칩이 채택하고 있는 66MHz의 버스보다 성능 이10% 정도 향상된 75MHz의 버스를 새로운 제품에 채택할 예정이어서 주목된 다. 관련업계 전문가들은 인텔이 3백MHz 이상의 제품개발에 성공할 경우 현재공급되고 있는 펜티엄프로가 16비트 소프트웨어를 작동시킬 경우 기존 펜티 엄칩보다 처리속도가 떨어진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현재 컴퓨터 업계가 66MHz 버스를 표준으로 채택하고 있는상황에서 75MHz 버스를 수용할지는 불투명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