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로옴사는 중국 대연의 생산자회사 로옴일렉트로닉스대연에서 LCD를 일관생산키로 했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로옴은 지난해 10월부터 개시한 TN형, STN형 LCD의 조립에 이어가능한 빠른 시일내 에 전공정에도 착수, 이들의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것이다. 단 전공정의 개시시기는 시장환경에 따라 결정할 방침이다. 현재 로옴 일렉트로닉스대연 에서는 로옴에서 생산하는 전체 LCD의 20%를 조립생산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공중화장실 휴지에 '이 자국'있다면...“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
2
“인도서 또”… 女 관광객 집단 성폭행, 동행한 남성은 익사
-
3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체포…ICC 체포영장 집행
-
4
“하늘을 나는 선박 곧 나온다”…씨글라이더, 1차 테스트 완료 [숏폼]
-
5
중국 동물원의 '뚱보 흑표범' 논란? [숏폼]
-
6
가스관 통해 우크라 급습하는 러 특수부대 [숏폼]
-
7
“체중에 짓눌려 온몸에 멍이” … 튀르키예 정부도 경고한 '먹방'
-
8
애플, 스마트홈 허브 출시 미룬다… “시리 개편 지연”
-
9
'Bye-Bye' 한마디 남기고....반려견 버린 비정한 주인 [숏폼]
-
10
틱톡 미국에 진짜 팔리나… 트럼프 “틱톡 매각, 4곳과 협상 중”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