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로옴사는 중국 대연의 생산자회사 로옴일렉트로닉스대연에서 LCD를 일관생산키로 했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로옴은 지난해 10월부터 개시한 TN형, STN형 LCD의 조립에 이어가능한 빠른 시일내 에 전공정에도 착수, 이들의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것이다. 단 전공정의 개시시기는 시장환경에 따라 결정할 방침이다. 현재 로옴 일렉트로닉스대연 에서는 로옴에서 생산하는 전체 LCD의 20%를 조립생산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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