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여명(KBS1 9일 밤 9시40분) 이동인은 종적을 감춘 효옥을 수소문하나 효옥의 행적은 묘연하다. 또한 유홍기의 집에서는 괴한이 침입해 효옥의 방을 뒤지는 사건이 일어나 불안감 은더해만 간다. 대원군은 근친반차시에 그 오만함을 다시 한번 드러내고 그 의정적들은 조심스럽게 세력규합을 꾀한다. 한편 통상을 요구하던 오페르트 일당은 급기야 남연군 묘 도굴을 모의하게 된다.
<>전쟁과 사랑(MBC 10일 밤 9시40분) 선옥은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해 남천을 찾기 위해 서울에 나타난다. 남천은 죽은 줄만 알았던 선옥을 만나자 넋이 나가버리고 선옥은 남천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남천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지 못한다. 남천과선옥 그리고 지연은 자신들 앞을 가로막고 있는 운명의 가혹한 장난에 괴로워하고 . <>토요명화 "인간 로켓티어"(KBS2 9일 밤 9시)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은 인간의 꿈을 소재로 사랑과 탐욕 그리고 조국 애를 그린 영화. 하워드 휴즈는 정부와 협조해 인간이 등에 맬 수 있는 로켓 을개발한다. 나찌 독일은 미국에서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스파이 네블 싱클 레어를 통해 그 로켓을 훔친다. 그리고 그 로켓을 손에 넣기 위해 FBI와 나찌 미국의 악당들은 한바탕 일전을 치르게 된다.
<>기적의 구조대(SBS 10일 밤 12시35분) 평화롭던 저녁 무렵 아홉살인 리타네집에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해 리타와오빠 남동생, 숙모 샤민, 그리고 숙모의 아이 세명은 이층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고립된다. 소방대가 오기전 숙모는 막내를 안고 뛰어 내리고 이어서 리 타와 사촌들도 이층에서 뛰어내리지만 리타의 오빠와 동생은 불속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게 된다.
<>과학다큐 2000 "바코드와 경주마"(EBS 9일 밤 7시35분)일본에서는 경주 마를 조련하는데 바코드를 이용한다. 컴퓨터로 달리는 말 잔등에 실린 바코드를 읽어 말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다. 이것은 첨단 컴퓨터기술의 결과로 수동 계시 방법의 단점을 극복한 것이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