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공동연합】일본 산요전기는 12월부터 시작되는 96사업연도에 지출의 70%를 전지, 반도체, 정보통신용 전자부품, 컴프레서등 4개 분야에 중점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카노 야스아키 산요 사장은 자본금의 이같은 집중 지출로 97사업연도에 는이들 4개분야 제품의 판매비율이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말했다. 이같은 지출 계획으로 산요는 97사업연도부터 휴대형 전화기 등에 쓰이는리튬 이온전지의 월생산량을 현재의 1백만개에서 3백만개로 늘릴 예정이라고 다카노 사장은 밝혔다.
산요는 또 97회계연도부터 CD플레이어용 픽업생산량을 현재의 8백만개에서 4천5백만개로 늘리고, 컴프레서의 생산량도 8백40만개에서 1천1백만개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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