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프트웨어업체인 인튜이트사가 금융기관이 인터네트에서 안전하게온라인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 인터페이스를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컴퓨터전문지인 "PC위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개인금융 소프트웨어분야의 최강자인 인튜이트는 내년 중반에 RSA 데이터 시큐리티사의 암호기술을 채택한 새로운 보안 인터페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인튜이트는 새로운 보안 인터페이스가 인터네트를 통한 온라인 뱅킹서비스의안전성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가 개발중인 제품은 표준제품과 은행의 주문에 따라 변형할 수 있는주문형 등 두가지인데 이들은 웹의 검색도구인 네트스케이프에 연결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튜이트는 이 제품을 자사나 네트스케이프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인튜이트는 최근 내년상반기중에 아메리카 온라인(AOL)을 통해 홈뱅 킹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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