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안테나(대표 구관영)가 30억원을 들여 인천시 남동공단에 제2공장을 세운다. 4일 에이스안테나는 인천시 남동구 고잔2동 남동공업 2단지에 대지 1천5백 평, 건평 9백30평의 최신식 2층짜리 제2공장을 건설、 내년 2월 준공과 동시 에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2공장에는 국내 최초로 전파무반사실험실을 설치、 연중 실내에서 연구개발이 가능하게 되며 산업.셀룰러.기지국용 안테나 생산라인도 들어서게된다. 에이스안테나는 또 제2공장의 입주와 함께 내년 말까지 이를 증축해 4층으 로늘려 안테나전문생산업체로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기로 했다.
<김위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