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안테나(대표 구관영)가 30억원을 들여 인천시 남동공단에 제2공장을 세운다. 4일 에이스안테나는 인천시 남동구 고잔2동 남동공업 2단지에 대지 1천5백 평, 건평 9백30평의 최신식 2층짜리 제2공장을 건설、 내년 2월 준공과 동시 에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2공장에는 국내 최초로 전파무반사실험실을 설치、 연중 실내에서 연구개발이 가능하게 되며 산업.셀룰러.기지국용 안테나 생산라인도 들어서게된다. 에이스안테나는 또 제2공장의 입주와 함께 내년 말까지 이를 증축해 4층으 로늘려 안테나전문생산업체로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기로 했다.
<김위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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