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A뮤직과 BMG뮤직이 공동으로 유명 팝 아티스트의 음반을 할인판매한다.
두 회사는 딥퍼플.건즈 앤 로지즈.에어로 스미스.야니.케니 지.돈 헨리 등40여명에 이르는 유명 팝아티스트의 지나간 앨범을 "스톱"이라는 기획상품으로 묶어 20% 이상 싸게 공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소매점에서 그간 1만3천원선에 판매됐던 이들 CD음반은 1만원에 판매된다. <김종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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