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부터 한국항만전화의 사명이 (주)한국TRS로 바뀐다.
주파수공용통신(TRS)전국사업자인 한국항만전화(대표 로을환)는 2일 TRS사 업의 효율화를 기하고 전국사업자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주)한 국TRS로 회사명칭을 변경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간 부산.여수.포항 등 해안지역을 대상으로 TRS사업을 개시해 온 한국항만전화는 지난 2월 정통부로부터 TRS전국사업자로 지정받은데 이어 지난 8월 말 서울을 비롯해 대구、 수원、 대전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TRS서비스(일명 퀵콜서비스)를 대폭 확대함에 따라 기업이미지통합(CI)작업의 일환으로 사명 을 변경케 됐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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