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부터 한국항만전화의 사명이 (주)한국TRS로 바뀐다.
주파수공용통신(TRS)전국사업자인 한국항만전화(대표 로을환)는 2일 TRS사 업의 효율화를 기하고 전국사업자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주)한 국TRS로 회사명칭을 변경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간 부산.여수.포항 등 해안지역을 대상으로 TRS사업을 개시해 온 한국항만전화는 지난 2월 정통부로부터 TRS전국사업자로 지정받은데 이어 지난 8월 말 서울을 비롯해 대구、 수원、 대전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TRS서비스(일명 퀵콜서비스)를 대폭 확대함에 따라 기업이미지통합(CI)작업의 일환으로 사명 을 변경케 됐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