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과학기술산업국(DSTI)이 주관하는 "한국 과학기술정책 평가회의"가 4、 5일 2일간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다.
이 회의에서는 구본영 과기처차관을 비롯해 산.학.연.업계의 전문가를 포함한 한국대표단과 피에르 뱅드 OECD사무차장、 오지 실버맨 과학기술정책위원회 CSTP 의장 등 OECD/CSTP대표가 참가、 상호 토론을 하며 우리나라 과학기술정책 전반에 대한 OECD조사단의 평가보고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OECD 과학기술산업국은 회원국의 과학기술정책에 대해 조사、 분석 및 정책권고를 목적으로 회원국의 요청에 의해 평가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책위원회(CSTP)에 가입한 것을 계기로 지난해11월 OECD에 평가를 요청했다. <이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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