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텔레컴의 이번 회계연도 상반기 세전수익이 9.4% 증가한 것으로나타났다. 영 "파이낸셜 타임스"지는 지난 9월30일로 마감한 상반기에 싱가포르 텔레 컴이 9억8천5백만싱가포르달러(6억9천7백만달러)의 세전수익을 올려 지난 회 계연도 같은 기간에 비해 9.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특히 국제전화 직접서비스 수요량의 증가로 매출도 큰 폭으로 신장돼 19억6천만싱가포르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텔레컴 은 이 기간동안 이동전화 및 무선호출 서비스부문 가입자수도 각각 30%와 22 증가하는 등 사업전반에 걸친 호조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