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일본의 간이휴대전화(PHS)를 도입한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호주의 전기통신관리기관(AUSTEL)이 자국의 휴대전화 표준방식의 하나로 일본이 개발한 PHS를 추가키로 했다고일본 우정성에 통보해 왔다는 것이다.
호주의 PHS 도입은 동남아시아 이외 지역국가로서는 처음으로, 일본은 호주의 PHS 도입 결정으로 구미지역에 대한 보급의 길이 열리기를 기대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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