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일본의 간이휴대전화(PHS)를 도입한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호주의 전기통신관리기관(AUSTEL)이 자국의 휴대전화 표준방식의 하나로 일본이 개발한 PHS를 추가키로 했다고일본 우정성에 통보해 왔다는 것이다.
호주의 PHS 도입은 동남아시아 이외 지역국가로서는 처음으로, 일본은 호주의 PHS 도입 결정으로 구미지역에 대한 보급의 길이 열리기를 기대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