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프트웨어업체인 어태치메이트가 소프트웨어업체인 월롱공사를 매입 인터네트 사업을 확대한다.
미컴퓨터전문잡지인 "PC위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어태치메이트는 월롱 공사의 인터네트 접속프로그램인 "에미서리"를 확보하기 위해 이 회사를 인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태치메이트는 자사의 인터네트 접속프로그램인 윈도즈용 "IRMA TCP/IP" 를월롱공의 "에미서리"와 통합, 인터네트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어태치메이트는 오는 12월11일 월롱공 인수절차를 마무리 지으면서 동시에 인터네트 접속, 가상회의, 서류출판용 소프트웨어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어태치메이트는 데스크톱, IBM의 메인프레임, 중형컴퓨터 등을 연결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출하해 왔으며 "오프 마인드"라는 제품으로 인터네트 시장에 참여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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