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사는 중국 광동성 혜주시에 광픽업 생산자회사를 설립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내년 1월부터 가동에 들어가 내년 말에 콤팩트디스크(CD)플레이어용등의 광픽업을 월 2백만개 생산할 계획이다.
이 생산자회사는 중국에서는 상해 합작사에 이어 두번째의 광픽업 생산거점으로 소니가 전액출자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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