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윈도95용 인터네트 웹 브라우저인 익스플로러2.0 을 27일 발표했다.
지난 8월에 발표, 현재 윈도95시장의 약3분의 1을 차지하며 수요가 급증하고있는 "익스플로러 1.0"의 새 버전인 "2.0"은 윈도95를 운용체계로 하는 PC에서 인터네트의 MS 월드와이드웹 홈 페이지로 들어가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MS가 이번에 발표한 "익스플로러 2.0"은 인터네트에 쉽게 접속할 수 있고사용하기가 편리하며 통신의 보안성이 크게 향상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멀티미디어및 뛰어난 3차원 그래픽기능을 제공한다고 MS측은 설명하고있다. MS의 브래드 체이스 퍼스널 시스템부문 전무는 "익스플로러 2.0은 기존의표준 브라우저와 호환가능하고 사용하기 쉬운 제품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적 극부응하는 한편 3차원 그래픽및 향상된 보안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MS는 앞으로 한달내에 한국어를 비롯 불어, 독어, 일본어, 이탈 리아어, 스페인어등 9개국어로 된 버전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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