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닌텐도는 가정용 64비트 비디오게임기 "닌텐도64"의 출하시기를 내년 4월로 결정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치바시 마쿠하리에서 열린 소프트웨어전시회 에서 연내 시장투입에서 내년으로 연기됐던 "닌텐도64"의 발매일을 4월 21일 로잡았다고 정식 발표했다. 동시에 인기캐릭터 마리오를 이용한 액션게임 슈퍼마리오64 등 3개 타이틀도 투입한다고 밝혔다. 본체가격은 2만5천엔.
"닌텐도64"는 가정용 게임기에서 최초로 64비트 CPU를 탑재하는 제품으로 컨트롤러에 손가락의 움직임이 그대로 전달되는 아날로그입력의 3D스틱을 부착한 것이 특징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