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시청자서비스의 하나로 운영하고 있는 KBS견학홀이 지난 24일 개관 10년만에 내방객 5백만명을 돌파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KBS견학홀은 유치원생에서부터 일반시민과 외국 인들까지 즐겨 찾는 국내 유일의 방송사 견학홀로 교육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KBS는 5백만번째로 KBS견학홀에 입장한 시청자에게 대형 TV 1대를 선물했으며 24일 입장한 모든 내방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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