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장기에서 생기는 병을 내신경 진찰을 이용해 수술할 수 있는 첨단 의학기계가 러시아에서 개발돼 장기 수술 뒤의 회복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됐다. 러시아 카잔시의 엔도메디움사가 페테르부르크의 제니트 및 일렉트론 두 회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이 장치는 1백20회의 수술에 시험적으로 사용되어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시스템은 특수 모니터 대신 일반 텔레비전 을사용하고 있고, 사용되는 가스의 양과 수준에 대한 전자 감시장치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으나 가격이 미국이나 독일 제품보다 절반 이상으로 낮으면서기능은 이들 제품보다 우수하다는 평이다. <모스크바=김종헌통신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