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는 크레디트카드회사인 비자 인터내셔널, 마스터카드 인터내셔널 유로페이 인터내셔널등 3사 통일사양의 차세대 IC카드를 내년 봄 샘플출하한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3사는 위조를 막고 카드업무의 전자화에 맞는 카드로서 3사가 공동으 로사용할 수 있는 IC카드를 세계의 통일사양으로 제창하고 있다. 3사 통일사 양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추진하는 IC카드 세계 표준과 전기특성은 같지만 IC카드를 네트워크로 사용할 때 거래가 정확한지 여부를 확인하는 명령 어의 사용이나 데이터의 보안을 유지하는 암호화기술에 역점을 두고 있다.
도시바는이같은 3사 공통의 IC카드 통일사양에 대응하는 동시에 3사 각각의 데이터 기밀을 유지할 수 있는 칩을 새로 개발, 내년 봄 출하할 예정이다.
공통사양에기반한 제품을 일본에서 출하하는 것은 도시바가 처음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2
속보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석기시대 될것”
-
3
속보트럼프 “이란 '新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요청”…이란은 부인
-
4
속보美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5
트럼프, 또 숫자 부풀리며 “주한미군 험지 있는데…한국, 전쟁 도움 안됐다”
-
6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7
일란성 쌍둥이와 교제해 낳은 아이…법원 “DNA로 친자 확인 불가”
-
8
"도로 위 레이저로 운전자 자극해 잠 못들게"…신개념 '졸음운전' 장치 눈길
-
9
“아이폰에 입김만 불어도 건강 진단”… 애플 '호흡 분석' 기능 도입 추진
-
10
속보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정적 수사' 기대 못미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