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싱가포르에 아시아 태평양지역 가전사업 총괄회사를 설립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히타치는 3백만 싱가포르달러를 투자해 싱가포르에 아.태지역을 담당하는 새 기획관리회사 히타치 홈 일렉트로 닉스 아시아사를 세운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히타치는 지금까지 일본 본사에서 수행해 오던 각 지역 판매회 사의 경영관리와 계획수립 등의 업무를 새 회사로 이전하는 한편, 이 회사를 통해 아직 판매회사가 없는 베트남, 미얀마, 인도 등 새로운 시장도 개척할 방침이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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