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싱가포르에 아시아 태평양지역 가전사업 총괄회사를 설립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히타치는 3백만 싱가포르달러를 투자해 싱가포르에 아.태지역을 담당하는 새 기획관리회사 히타치 홈 일렉트로 닉스 아시아사를 세운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히타치는 지금까지 일본 본사에서 수행해 오던 각 지역 판매회 사의 경영관리와 계획수립 등의 업무를 새 회사로 이전하는 한편, 이 회사를 통해 아직 판매회사가 없는 베트남, 미얀마, 인도 등 새로운 시장도 개척할 방침이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