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공동연합】미국은 아시아.태평양 진입과는 별개로 대서양을 사이에둔 양대륙을 묶는 "대서양자유무역지대"(TAFTA)창설 가능성을 적극 모색중 이라고 미고위관리가 21일 밝혔다.
주유럽연합(EU) 미대표를 지낸 제임스 토빈스 미국무부 평화유지특별조정 관은 이날 국무부와 외교위원회(CFR) 워싱턴사무소가 공동주최한 대서양시장 에관한 배경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이 북미자유무역지대(NAFTA)를 중남미로 확대하려고 노력하는 한편아시아.태평양시장에도 전례없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대해 EU가 "상 대적 박탈감"을 가져온 것이 현실임을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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