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TT 데이터 커뮤니케이션스 시스템스사가 9월말 마감한 상반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2% 늘어난 1백52억4천만엔을 기록했다.
이 기간 이 회사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늘어난 2천1백95억1 천만엔으로 나타났다.
NTT 데이터는 상반기의 이같은 경영호조에 대해 지속적인 비용절감 노력이 효과를 나타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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