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컬러TV시장의 주력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와이드TV의 비율이 전체 의30%를 넘어섰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컬러TV 전체에서 차지하는 와이드T V의 구성비가 지난 9월 30.3%, 10월에 31.7%를 기록, 2개월 연속 30%를 넘어섰다. 지난해의 구성비는 16.8%였으며 올 1~9월중에는 25.1%로 나타났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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