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BM과 애플 컴퓨터사가 두개의 합작 소프트웨어회사를 폐쇄한다.
미 "뉴욕 타임스"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IBM과 애플이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을 위해 설립한 칼레이더 및 텔리전트사 두 회사는 앞으로 2개월이내에 사업을 중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들 두 업체의 직원들은 각각 본사로 재배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텔리전트는 IBM과 애플이 모든 컴퓨터에서 작동하는 운용체계(OS)를, 칼레 이더는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언어와 개발도구를 개발하기 위해 설립한 업체 들이다. 한편 칼레이더는 지난해 소프트웨어언어인 "스크립트X"의 첫번 버전을 출 시한 바 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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