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전지공업이 사용시간에서 리튬이온전지를 능가하는 니켈수소전지를 개발했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 쓰시타전지가 새로 개발한 니켈수소전지 "슈퍼300"은 지금까지 최고로 알려져 있는 리튬이온전지보다 1회 충전당 사용시간이 10% 정도길다는 것이다.
특히 이 제품은 가격이 리튬이온전지의 절반 정도인데다 안전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돼 앞으로 PC나 이동통신기기용으로 수요가 기대된다. 마쓰시타전 지는 이 제품을 내년 봄부터 양산, 월 1백만개를 생산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3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4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5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8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9
에베레스트서 실종된 셰르파… 장례식 도중 '극적 생환'
-
10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