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마이컴전용 조립공장을 설립한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이는 HS, SH마이컴의 수요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관련, 히타치측은 "생산비용보다도 납품기간을 단축하고 고객만족도 를우선 고려하는 동시에 고부가제품에 역점을 둔다는 전략에서 국내거점을 강화키로 했다"고 말했다. 히타치의 이같은 조치는 일본의 산업공동화의 대안으로 주목된다.
새 공장은 마이컴 국내 주력거점인 자회사 히타치요네자와전자가 건설하며 내년 상반기중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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