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CSK와 세가 엔터프라이즈사는 공동으로 미국에 멀티미디어 소프트 웨어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자회사를 설립하고 미IBM의 전 부회장 미쓰이(삼 정)씨를 회장으로 영입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CSK와 세가의 합작사 "세가 소프트"는 이달중 설립, 다음달부터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새 회사는 게임기, PC 또는 이들을 바탕으로 한 네트워크관련 업무용으로 게임 및 오락물 등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첨단기술을 이용한 하드웨어의 개발도 병행할 방침이며양사의경영자원을 활용, PC와 게임을 융합하는 기술도 개발할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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