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민화)은 최근 자체 개발한 컬러초음파 영상진단기(모델명 SA-7700 TRIDENT 의 "KT(국산신기술)마크" 획득에 성공、 16일 오후 2시 홍릉KIST 존슨강당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갖는다고 15일 밝혔다.
이 초음파 영상진단기는 지난 91년부터 95년초까지 총 1백억원의 연구개발 비를 투자、 국내 처음으로 개발된 것으로 기존 초음파 영상진단기가 인체 내부의 2차원 단면을 흑백화상으로 보여주던 것과는 달리 혈관 내부의 혈류 속도를 다양한 색상과 3차원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KT마크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 그 우수성을 인정해 줌으로써 국산 신기술의 상품화를 촉진하고 초기 시장진출 기반조성을 지원 하기 위해 과학기술처 고시에 의해 제정、 운영되고 있는 제도다.
<박효상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