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지쯔사가 미국 PC시장에 진출한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후지쯔는 미국 자회사인 후지쯔 퍼 스널 시스템스사(FPSI)가 개발중인 노트북PC를 빠르면 내년 초부터 미국에서 시판할 계획이다.
후지쯔는 지난 90년에 인수한 영국 ICL사를 통해 유럽과 동남아시아 시장 을공략하고 있다. 후지쯔는 이번 미국시장 진출로 PC 양산효과가 높아져 PC사업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미PC시장에는 이미 도시바와 NEC가 진출해 있고 히타치제작소도 내년초 진출할 예정이어서 이번 후지쯔의 참여로 일본업체들의 미국 PC시장공략 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