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와 세가사의 32비트 게임기인 "플레이 스테이션"과 "세가 새턴" 이영국에서 큰 인기를 끌며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소니의 플레이 스테이션이 지난 9월 영국에서 출시된 이후 5주만에 5만대가 팔린 것으로 알려졌고세가도 자사의 세가새턴이 지난 여름에 첫선을 보인 이후 5만여대가 팔렸다고 밝혔다.
특히 세가는 새턴의 가격을 기존 3백99파운드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수준인 2백99파운드로 인하한 이후 2주동안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소니는 플레이 스테이션을 북미지역및 유럽에서 지난 9월에 출시한이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각각 30만대와 20만대를 판매, 경쟁제품 인세가새턴을 따라잡았다고 밝히고 이어 일본에서도 연말까지 2백만대의 판매는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가도 올해안에 새턴의 판매가 1백5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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