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대표 김성두)가 택시 전용 축전지 "TAXI600L/800R"<사진>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잦은 충방전이 요구되는 영업용 택시의 열악한 사용조건으로 인 한축전지의 성능저하와 수명단축 문제를 기술적으로 보완한 택시전용 고급형 축전지를 개발、 본격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내부저항이 작은 하이브리드식 극판을 사용해 충전율이 좋고 저온시동능력도 뛰어나며 특수합금 납 공정을 채택、 극판의 부식 저항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축전지의 수명을 연장시켰다.
특히 배기구에 필터마개를 부착、 폭발 위험성을 줄였으며 루액이 없어 차체부식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전지상태 표시경을 부착해 전지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이은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