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종합 미디어업체인 바이어컴사가 3.4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였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의 보도에 따르면 바이어컴은 3.4분기에 30억6천 만달러의 매출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의 21억4천만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 한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어컴은 특히 계열 음악전문 채널인 MTV및 비디오체인점인 블록버스터 부문에서 호조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MTV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증가한 2억7천4백만달러, 블 록버스터를 주축으로 한 비디오 및 테마파크부문은 9억3천9백만달러의 매출 을기록했다. 〈허의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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