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의 반도체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26.7% 성장한 3억7천9백75억 엔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가 지난 2일 발표한 일본 반도체시장 동향에 따르면 일본의 올해 반도체시장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26.7% 증가한 3억7천9 백75억엔이 되고 내년에는 25.8%, 97년 13.1%, 98년에는 14.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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