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에 발족된 이후 이사진구성에 난항을 겪었던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 회장 이상희)가 최근 전문경영인을 상근부회장으로 영입하면서 업계를 중심으로 부회장단과 이사진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첨단게임산업협회는 초대 상근부회장에 새한컨설팅 안경덕사장을 선임하는 것을 비롯, LG전자.삼성전자.현대전자.(주)대우 등 대기업 4개사로 구성된 부회장단과 게임개발업체 및 부품관련 중소업체들인 재능컴퓨터.태일정밀.옥 산.고본산업.삼정정기 등 5개사의 사장들을 이사로 선임했다.
상근부회장체제로 운영될 첨단게임산업협회는 산하 분과위원회의 조직구성 과함께 이번주내에 정보통신부 산하단체로 등록절차를 밟고 이달 중순까지법원에 사단법인 등기절차를 완료하기로 했다.
첨단게임산업협회는 모든 절차상의 문제가 마무리되는대로 회원사들의 참여를 확대, 관련게임단체들의 통합작업에 나서는 한편 창립기념세미나와 어린이대상 공동게임대회를 개최하는 등의 관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원철인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