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에 발족된 이후 이사진구성에 난항을 겪었던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 회장 이상희)가 최근 전문경영인을 상근부회장으로 영입하면서 업계를 중심으로 부회장단과 이사진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첨단게임산업협회는 초대 상근부회장에 새한컨설팅 안경덕사장을 선임하는 것을 비롯, LG전자.삼성전자.현대전자.(주)대우 등 대기업 4개사로 구성된 부회장단과 게임개발업체 및 부품관련 중소업체들인 재능컴퓨터.태일정밀.옥 산.고본산업.삼정정기 등 5개사의 사장들을 이사로 선임했다.
상근부회장체제로 운영될 첨단게임산업협회는 산하 분과위원회의 조직구성 과함께 이번주내에 정보통신부 산하단체로 등록절차를 밟고 이달 중순까지법원에 사단법인 등기절차를 완료하기로 했다.
첨단게임산업협회는 모든 절차상의 문제가 마무리되는대로 회원사들의 참여를 확대, 관련게임단체들의 통합작업에 나서는 한편 창립기념세미나와 어린이대상 공동게임대회를 개최하는 등의 관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원철인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