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처리(주)와 광덕열처리(주)가 최근 열린 제3회 열처리기술경기대회 에서 침탄(마모가 심한 부분에 탄소를 주입해 열처리하는 것) 및 금형 분야의최우수업체로 각각 뽑혔다고 통상산업부가 26일 발표했다.
또 최우수 열처리 기능인으로는 한화기계의 이재선씨와 광덕열처리의 김기 억씨가 선정됐다.
통산부는 열처리업계의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93년부터 매년 열처리 기술경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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