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실리콘 그래픽스(SGI)사가 지난 9월말 마감한 1.4분기 결산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9% 증가한 5천8백40만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
이 기간의 매출은 작년동기대비 33% 늘어난 5억9천5백30만달러로 나타났다. 이같은 경영실적 호조에 대해 실리콘 그래픽스는 워크스테이션, 서버 및인터네트 관련제품의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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