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와 소프트뱅크사가 미국에 비디오게임과 PC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의 물류사업을 담당하는 회사를 설립키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새 회사는 세가의 미국 자회사 세가 오브 아메리카가 물류부문을 분리독립 하고 여기에 소프트뱅크의 미국 자회사 소프트뱅크 홀딩이 출자하는 형식으 로다음달초 설립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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